강의 플러그인 런대시를 구매한 뒤 모은 자료를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.
None 코딩 테마는 kadence 와 astra 두개가 무료로 배포중입니다. 충분히 매력적인 테마이며, 추가로 비주얼 에디터인 elementor 혹은 비버빌더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
재밌는 점은 기본 비주얼 에디터인 구텐베르그 에디터로 코딩없이 테마를 수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

이름은 GeneratePress 입니다. 저도 워드프레스 사용하면서 처음봤습니다. 그렇지만 코드로 수정이 용이한 개발자 친화적인 테마라는 점과 지원하는 기능이 담백해서 좋았습니다.
이 테마는 코드를 읽는데도 오래걸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(주석 처리가 잘되어있음) 이만큼 가벼운 테마는 없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될 정도로 저에게는 매력적인 테마였습니다.
보통 완성된 테마를 가지고 개발을 진행하면 너무 많은 기능으로 인해 코드를 읽는데만 시간을 아주 많이 잡아먹는 편이기에 나중에도 활용할 것 같습니다.
해당 테마는 무료로 다운이 가능하며 GPL-2.0 라이센스 를 적용하기 때문에 아래의 3가지 사안만 지키면 재배포도 가능합니다.
특히나 런대시를 직접 만든 테마에 적용하려 보니 개발에는 부실한 메뉴얼로 인해 골머리를 썩다가 이 테마를 러닝코드를 하며 적용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. 참 고마운 테마입니다.
<?php echo do_shortcode('[learndash_course_progress]'); ?>런대시에서는 복잡한 코드를 활용하는 대신 숏코드를 적극적으로 밀고 갔습니다. 코드의 자세한 부분은 수정하기 힘들지만, 위의 코드를 통해 부분별로 원하는 부분을 만들 수 있습니다.
자세한 정보는 [런대시 숏코드 메뉴얼] 참조


한국어로 변경하면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. 이 경우는 다들 영어 테마를 한국어로 변경하면 느끼지 않을까 싶습니다. 한국과 영어의 사이즈가 다르기에 거의 모든 부분을 다시 맞춰줘야 합니다.
이 경우는 어쩔 수 없이 브라우저의 개발자 모드(F12) 를 실행시켜서 컨트롤 + 쉬프트 + C 를 눌러 열심히 에러원인을 수정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.
편하려고 쓰는 플러그인이 오히려 불편하게 만들어주는 기적같은 상황입니다.

직접 만든 테마에도 런대시를 심을 수 있다고 합니다. 그렇지만 저는 아쉽게도 적용이 되지 않아서 해당 방법은 선택하지 않았습니다.
혹시나 도전정신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다면 자료가 있는 링크 와 지금까지 모은 정보를 공유하려 합니다.
알아낸 정보는 런대시 플러그인의 /templates/skins/ 에 있는 자료를 wp-content/themes/테마명/learndash/ 에 붙여넣기 함으로써 변경할 수 있다고 합니다.
제가 적용을 실패한 이유는 kadence 테마가 아닌 직접 만든 테마를 활용하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. 물론 플러그인 내에 있는 skin 파일을 수정하는 것 까지는 성공했습니다. (제너레이트프레스 테마 참조)
다른 분들은 개발하실 때 아예 런대시 전용 테마를 선택하여 개발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