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AWS는 아마존에서 만든 웹 서버를 만들기 최적화된 서비스입니다. 먼저 사용자 유입을 받기 위해 일정 부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데요,
이를 프리티어라고 합니다. 많은 부분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카드를 등록한 다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이 사용하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알아야 합니다.
AWS 프리티어 범위 : [링크]

워드프레스 서버를 만들었을 경우 일반적으로 라이트세일이나 EC2 를 사용하는 편입니다. 1주일이 240시간이니 약 3주간 무료라는 이야기에요.
3개월 무료는 최대 기간을 이야기 하는 것이기에 과금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.

구글 클라우드 서비스(GCP) : https://cloud.google.com/
차선책인 구글 클라우드 서비스인데요, 충분히 매력있는 서비스입니다.
가격이 AWS에 비해 경쟁력이 있어서 요즘 IT 관련 대기업에서는 GCP로 많이 도입되고 있다고 해요.

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(NCP) :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(ncloud.com)
다음은 네이버 클라우드인데요, 국내 공공기관의 경우 해외 서버를 두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고 해요
그렇기에 네이버 클라우드는 국내에 위치한 기업이기에 조금 더 메리트를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.
그 외로 SNS, 클로바 등 여러 간편한 서비스를 유료 기반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.
그 외로는 메이저 회사는 가비아, 호스팅 케이알, 카페 24가 있으며
중소기업은 마루 호스팅, 퍼니오 호스팅, 쇼플릭 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. 분명 좋은 서비스들이지만 보안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.
대기업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, 그만큼 인프라를 갖추지 못한 중소기업도 다양하죠.
가격을 비교해가며 사용하되, 언제나 백업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